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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04-09-28 04:30
뇌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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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이란?   뇌졸중 ´뇌혈관질환´과 같은 말이며 흔히 ´중풍´으로 불려왔습니다. 이것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의 일부가 손상을 받게 되고 그로 인하여 신체기능의 마비가 생기는 병입니다. 뇌졸중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허혈성 뇌졸중(뇌경색)과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크게 나뉩니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피떡)에 의해 서서히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뇌혈전증과 혈전이 심장이나 목의 큰 혈관에서 생긴 후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게 되는 뇌색전증, 오래된 고혈압에 의해서 뇌 안의 작은 동맥이 손상되고 막히는 열공성 뇌경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출혈성 뇌졸중은 고혈압에 의해서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내출혈과 부분적으로 뇌혈관 벽이 약해서 생기는 꽈리모양의 뇌동맥류나 뇌혈관 기형이 터져서 생기는 지주막하출혈로 나눌 수 있습니다.
뇌경색
뇌경색(허혈성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졸중으로, 혈전(피떡)에 의해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다가 막혀서 생기는 혈전성 뇌경색과 혈전이 심장이나 목의 큰 혈관에서 생긴 후 떨어져 나와 뇌혈관을 막게 되는 색전성 뇌경색, 오래된 고혈압에 의해서 뇌 안의 작은 동맥이 손상되어 막히는 열공성 뇌경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발생원인은 혈전성 뇌경색의 경우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 등에 의한 동맥경화증이고, 색전성 뇌경색의 경우에는 심장판막증이나 심부정맥 등의 심장병과 좁아진 목의 동맥(경동맥)에서 생긴 혈전입니다. 이런 원인질환들을 통틀어 ´위험인자´라고 부릅니다.
▶증상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흔한 증상들은 반신마비(몸 한쪽의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이상하게 느껴짐), 실어증(말을 못하거나 못 알아 들음), 발음장애, 연하곤란(음식이나 침을 삼키기 어려움), 두통과 구토, 비틀거림, 시야장애, 의식장애, 어지럼증, 복시(물체가 둘로 보임) 등 입니다. 가끔 이러한 증상들이 생긴 후에 24시간내에 완전히 회복되는 수가 있는데 이를 일과성 허혈발작 이라고 부르며 곧 뇌경색이 생긴다는 경고신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먼저 신경과 의사의 정확한 진찰을 받은 후에 뇌의 전산화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MRA), 뇌혈관 조영술과 같은 검사가 필요합니다.
▶치료는 크게 뇌졸중 발생 직후인 급성기 치료, 재활치료, 재발방지 치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허혈성 뇌졸중은 급성기에 항혈소판제, 항응고제 등을 사용하여 허혈 부위에 혈액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치료를 합니다. 색전성 뇌경색이 생긴 환자가 증상 발생 후 3시간 내에 병원에 도착한 경우에 혈전용해제의 사용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목의 큰 동맥(경동맥)이 좁아져서 발생하는 뇌경색에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재활치료는 후유증으로 신체기능의 장애가 남을 때에 기능회복을 위하여 시행하며 뇌졸중이 생긴 후 가급적 빨리 시작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원인질환들을 반드시 동시에 치료해야 하며, 항혈소판제나 항응고제를 평생동안 복용해야 합니다.
2. 뇌출혈
고혈압에 의해서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졸중입니다.
3. 지주막하출혈
뇌혈관 벽이 부분적으로 약해져서 생기는 꽈리모양의 뇌동맥류나 뇌혈관 기형이 터져서 뇌와 그것을 둘러싼 막 사이에 출혈이 생기는 뇌졸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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