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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2-03-18 13:22
곁에있어도 그리운님 보내며
 Writer : eyec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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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당신을 떠나보내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왠지 가슴에 예리한 것으로 조각을 내는  참을수 없는 아픔으로
 
손길아래 꿈결에 서는것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호흡과 작은 손길에 마저 강력한 수면제가 투여된것같이  
 
순간의 잠결에나마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깨어나는 순간에도 목소리와 체취를 수면향기같이
 
순간에 떠지는 모든 현상이 마치 당신의 사랑으로 이루워진 삶과 세상으로 표현되고 

만다라의 세계처럼 그곳에서 숨쉬고 호흡하면서 오직 당신만을 바라다봅니다

 

나의 사랑 만년을 이어지는 숨결
 
헤어지며 님께서 주시는 키스는 마치 천년을 잠들수 있게하는 마법의 키스와 같아

순간 나는 멋모르고 당신의 손을 놓고 말았습니다.  
 
어쩔줄모르는 나의 본성은 당신의 영혼과 사랑스런 몸짓을
가슴에 담아 /두눈을 통해 망막속깊이에 담아 뇌리속에 물어봅니다.
 
그대답은 수없는 눈물로 이어져 섭니다순간이라도 떠나보내고 싶지 않다고
몸부림치는 본성은 당신의 손길만을 의지하고 섭니다.
 
그것으로 무능한 나는 당신의 모습이 그리워
당신의 체취가 베어든 일상의 모든것 끌어안아 내음을 맡습니다.  
그속에 알알이 베어있는 숨결도 찾아끌어 안아봅니다.
 
오직 그리움으로 사랑 주시는 당신 눈길이 그리움으로
월광보합으로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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